ROMATTIE
MELTING TOUCH CREAM
잔향은 체온처럼,
터치는 피부처럼 남는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고,
은은한 잔향이 체온처럼 따라오는 바디크림.
- 200mlJar
- 50mlPortable Pouch
체온처럼 남는 잔향, 계속 만지고 싶은 터치.
집에서는 넉넉하게,
밖에서는 가볍게.
매일 바르는 크림은 결국 손이 자주 가야 하니까.
집에서는
넉넉하게.
하루의 끝에 듬뿍 바르는 메인 바디크림.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듭니다.
밖에서는
가볍게.
가방에 넣고 다니며 꺼내 바르는 휴대용 크림. 핸드크림처럼 자주 손이 갑니다.
200ml Jar / 50ml Portable Pouch
매일 바르는 크림은 결국 손이 자주 가야 하니까.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남는 터치.
제품 자세히 보기ROMATTIE TOUCH EXPERIENCE
매일, 자꾸 손이 가는 이유.
샤워 후부터 가방 속 50ml까지 — 향도, 터치도 오래 남으니까.
샤워 후, 바로.
물기 가신 몸에 가장 먼저 닿는 첫 터치.
200ml Jar자기 전에도
부담 없이.
팔·다리에 끈적임 없이 바르고 그대로 잠들기.
200ml Jar외출 전
손끝까지.
손·팔꿈치 건조한 부위에 빠르게 한 번.
50ml Pouch가방 안에
50ml.
꺼내서 수시로, 핸드크림처럼 가볍게.
50ml Pouch끈적임 없이.
끈적여서 바디크림을 미루던 사람에게.
향도, 터치도
오래 남게.
체온처럼 남는 잔향과 부드러운 터치가 함께.
아침까지
부드럽게.
밤에 바른 보습이 다음날 아침에도 보송하게.
매일 손이
가는 크림.
바디크림이지만, 핸드크림처럼 자주.
MORE THAN BODY CREAM
ROMATTIE:
바디크림 그 이상
ROMATTIE는 바디크림을 넘어, 매일의 일상에 남는 잔향과 터치를 기록하는 브랜드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건 크림이 아니라, 체온처럼 가까이 남는 잔향과 계속 만지고 싶은 피부의 기억입니다.
SCENT & TOUCH MOMENTS
가까이 남아,
오래 기억되는 감각
은은한 잔향은 체온처럼 가까이 머물고, 부드러운 터치는 계속 만지고 싶은 피부로 남습니다. ROMATTIE가 기록하는 건, 가까운 사람과의 거리 안에 오래 남는 작은 감각의 기억입니다.
ROMATTIE PRINCIPLES
ROMATTIE의 원칙
끈적임 없이
바른 뒤 손에 남는 답답함은 줄이고, 피부엔 부드럽게.
보송하게,
건조하지 않게
번들거림 없이 마무리되지만, 오래 편안하게 촉촉한 피부.
체온처럼
남는 잔향
강하게 밀어내지 않고, 가까이 있을 때 은은하게 따라오는 향.
집엔 200ml,
밖엔 50ml
집에서는 넉넉하게, 가방 안에서는 가볍게 이어지는 터치 루틴.
ROMATTIE SAVOIR-FAIRE
ROMATTIE의 진짜 차별점
ROMATTIE의 차별점은 성분을 길게 말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끈적임과 답답함을 줄이는 텍스처부터 체온처럼 남는 잔향까지 — 사용감을 ‘설계’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사용감 설계
적은 양으로도 넓게 펴지도록, 바른 직후 손에 남는 답답함을 줄인 텍스처.
오일막 보습
흡수 후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남기되, 번들거리거나 미끄럽지 않게 마무리.
잔향 설계
향이 강하게 튀기보다, 피부 가까이에서 은은하게 따라오도록 잡은 잔향감.
용량 설계
200ml는 집에서, 50ml는 가방에서 — 같은 사용감을 이어가도록 나눈 구조.
ROMATTIE TOUCH LINE
Choose your touch.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남는 터치. 매일 손이 가는 크림.
2026년 9월 출시 예정
MELTING TOUCH CREAM
집에서 매일 넉넉하게
- 집에서 쓰는 메인 바디크림
- 하루의 끝에 듬뿍 바르는 데일리 터치
-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사용감
MELTING TOUCH CREAM POUCH
밖에서 가볍게, 수시로
- 가방에 넣고 다니는 휴대용 크림
- 핸드크림처럼 수시로 꺼내 바르는 터치
- 바디크림도 들고 다니는 시대
ROMATTIE MELTING TOUCH CREAM
잔향은 체온처럼,
터치는 피부처럼 남는다.
계속 만지고 싶어지는 피부.
집에서는 200ml, 밖에서는 50ml.
2026년 9월, 잔향과 터치로 만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남는 터치.
ROMATTIE PHILOSOPHY
감각을 기록하는 브랜드
ROMATTIE는 단순한 바디크림 브랜드가 아닙니다.
매일의 피부에 남는 잔향과 터치,
그리고 가까운 사람과의 거리 안에서 기억되는 감각을 기록하는 브랜드입니다.
FAQ
끈적임이 남나요?
끈적임은 거의 없습니다. 발림성이 좋아 부드럽게 펴 바르면 빠르게 흡수되고, 바른 뒤 바로 옷을 입거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향은 강한 편인가요?
강하게 퍼지는 향이 아니라 은은한 잔향입니다. 향과 터치가 함께 남되, 잔향은 체온처럼 피부 가까이에서 따라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어떤 느낌인가요?
끈적이지 않는 오일막이 가볍게 감싸, 보송하지만 건조하지 않은 피부로 마무리됩니다. 밤에 바르면 다음 날 아침에도 부드럽고 보송하게 이어집니다.
200ml와 50ml는 어떻게 다르게 쓰나요?
200ml Jar는 집에서 매일 넉넉하게 쓰는 메인 크림, 50ml Portable Pouch는 가방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바르는 휴대용입니다. 담긴 크림은 같습니다.
언제 바르는 게 좋나요?
샤워 후, 자기 전, 외출 전후, 손·팔이 건조하게 느껴질 때 수시로. 집에서는 200ml로 넉넉하게, 밖에서는 50ml로 이어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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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손이 가는 크림, 가까이 남는 잔향과 터치.